의료기기조합-홍릉강소특구,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
대외협력팀
작성일
2021-09-09 17:52
조회
1726
신기술 사업화의 애로사항 해소 및 의료기기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재화, 이하 조합)과 홍릉 강소특구사업단(단장 최치호, 이하 사업단)은 조합 대회의실에서 ‘의료기기 신기술 사업화의 애로사항 해소 및 국내 의료기기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 이날 행사에는 조합 이재화 이사장, 사업단 최치호 단장 외 각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였고 의료기기 기업의 기술사업화 촉진 및 시장진입 소요기간 단축에 초점을 둔 간담회도 진행하였다.
○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업의 수요조사(기술, 병원연계 등) 공동 추진 ▲운영 프로그램 상호 교차 지원 ▲조합원사의 수요와 특구의 기술 및 인프라 매칭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 추진 ▲조합원사의 제품 홍보·마케팅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 사업단은 지난해 7월 디지털 헬스케어 핵심기술 발굴과 임상 지원을 특화 전략으로 내세워 특구로 지정된 바 있다.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고려대학교와 경희대학교, 고려대학교의료원과 경희의료원 등을 중심으로 최근 연구소 기업의 창업공간을 마련하고, 예비창업자 육성을 위한 창업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한국형 창업 클러스터를 정착시키고 있다.
○ 조합 이재화 이사장은 “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조합과 사업단이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국내 의료기기의 사업화 촉진 및 국내 의료기기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사업단 최치호 단장은 “홍릉강소특구가 디지털 헬스케어를 선도하는 글로벌 메디클러스터로 성장하는데 이번 MOU 체결을 통한 조합과의 협력이 큰 원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재화, 이하 조합)과 홍릉 강소특구사업단(단장 최치호, 이하 사업단)은 조합 대회의실에서 ‘의료기기 신기술 사업화의 애로사항 해소 및 국내 의료기기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 이날 행사에는 조합 이재화 이사장, 사업단 최치호 단장 외 각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였고 의료기기 기업의 기술사업화 촉진 및 시장진입 소요기간 단축에 초점을 둔 간담회도 진행하였다.
○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업의 수요조사(기술, 병원연계 등) 공동 추진 ▲운영 프로그램 상호 교차 지원 ▲조합원사의 수요와 특구의 기술 및 인프라 매칭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 추진 ▲조합원사의 제품 홍보·마케팅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 사업단은 지난해 7월 디지털 헬스케어 핵심기술 발굴과 임상 지원을 특화 전략으로 내세워 특구로 지정된 바 있다.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고려대학교와 경희대학교, 고려대학교의료원과 경희의료원 등을 중심으로 최근 연구소 기업의 창업공간을 마련하고, 예비창업자 육성을 위한 창업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한국형 창업 클러스터를 정착시키고 있다.
○ 조합 이재화 이사장은 “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조합과 사업단이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국내 의료기기의 사업화 촉진 및 국내 의료기기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사업단 최치호 단장은 “홍릉강소특구가 디지털 헬스케어를 선도하는 글로벌 메디클러스터로 성장하는데 이번 MOU 체결을 통한 조합과의 협력이 큰 원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