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조합, ‘Arab Health 2022’ 전시회 한국관 구성
작성자
대외협력팀
작성일
2021-08-20 14:19
조회
1747
중동 및 아프리카 의료기기 시장 선점을 위한 참가사 모집
□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재화, 이하 조합)은 2022년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2022 UAE 두바이 의료기기 전시회(Arab Health 2022)’에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 의료기기 제조사의 수출확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기업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난 6월 21일부터 4일간 개최된 ‘Arab Health 2021’ 에는 미국, 독일, 프랑스, 일본, 이탈리아, 덴마크, 중국, 헝가리 등 총 62개 국가에서 1,500여 기업이 참가하였으며 27개 국가관이 구성되었다.
○ 조합은 26개 기업과 함께 오프라인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했고, 이를 방문한 약 1,000여 명의 바이어와 한국 참가기업 간 다양한 교류가 이루어졌다. 특히 한국기업 제품의 실물과 성능을 확인하고자 바이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며 이러한 분위기는 2022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조합 이재화 이사장은 “코로나로 인해 중동 및 아프리카 국가들이 의료장비 확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이라며 “K-방역으로 두각을 나타낸 한국 의료기기의 해외 진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청 절차 및 더욱 자세한 사항은 조합 홈페이지(www.medinet.or.kr)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년 Arab Health 전시회 한국관 모습
□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재화, 이하 조합)은 2022년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2022 UAE 두바이 의료기기 전시회(Arab Health 2022)’에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 의료기기 제조사의 수출확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기업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난 6월 21일부터 4일간 개최된 ‘Arab Health 2021’ 에는 미국, 독일, 프랑스, 일본, 이탈리아, 덴마크, 중국, 헝가리 등 총 62개 국가에서 1,500여 기업이 참가하였으며 27개 국가관이 구성되었다.
○ 조합은 26개 기업과 함께 오프라인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했고, 이를 방문한 약 1,000여 명의 바이어와 한국 참가기업 간 다양한 교류가 이루어졌다. 특히 한국기업 제품의 실물과 성능을 확인하고자 바이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며 이러한 분위기는 2022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조합 이재화 이사장은 “코로나로 인해 중동 및 아프리카 국가들이 의료장비 확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이라며 “K-방역으로 두각을 나타낸 한국 의료기기의 해외 진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청 절차 및 더욱 자세한 사항은 조합 홈페이지(www.medinet.or.kr)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년 Arab Health 전시회 한국관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