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투큐어, 가천대학교 통합발달심리센터와 발달장애 아동 진단 및 치료 연구 MOU 체결
작성자
회원지원실
작성일
2022-05-13 10:15
조회
1557
자폐범주성장애 디지털치료제 전문기업 ㈜플레이투큐어(대표 윤헌수)는 가천대학교 통합발달심리센터와 디지털치료제 사업 분야의 업무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가천대학교 통합발달심리센터는 지난 2017년 10월 발달장애 특수학교인 밀알학교와 MOU를 맺고 ▲아동∙청소년 대상 언어∙심리상담 프로그램 제공 ▲아동∙청소년을 위한 발달 지원 프로그램 개발 ▲기타 전문분야 개발을 위한 연구∙교육∙자문을 제공하기로 약정한 바 있다.
발달장애 아동들은 조기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현재는 의사소통 교육, 사회성 훈련을 수행하는데 시∙공간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디지털치료제는 이러한 점을 극복할 수 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각 기관의 우수한 자원과 축적된 경험을 활용해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디지털치료제 개발 등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근거 기반 치료 프로토콜로 성공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경우 해당 프로토콜을 환자 맞춤형 디지털치료제로 고도화하고, 게이미피케이션 이 연계된 공동 기술 개발 및 정부과제 수행 등도 함께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윤헌수 ㈜플레이투큐어 대표는 “자폐 아동이 1세 이상 ~ 7세 미만의 시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못하면, 문제행동을 개선하기가 매우 어려워 진다. 나이가 들수록 자기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 주어진 과제를 하지 않으려는 아이들이 많은 것도 같은 맥락이다.”라며, “학습된 무기력에 빠진 아이들의 과제 지속성을 늘릴 수 있고, 일정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 반복학습을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디지털치료제를 개발하여 자폐 아동들의 치료와 자립을 돕겠다.”고 전했다.
㈜플레이투큐어는 2019년 8월 전자 약 회사인 ㈜리메드(302550)에서 디지털치료제 사업을 위해 스핀오프 한 회사로, 지난 4월 2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2년 제1차 정보통신방송 기술개발사업 및 표준개발지원사업 중 “자폐혼합형 디지털치료제 개발” 국책 과제의 세부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 2024년까지 3년간 정부출연금 총 117.2억 원의 비용이 투입되며, 이 중 ㈜플레이투큐어가 36.6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할당 받아 디지털치료제의 본격 상업화를 위한 연구·개발을 진행한다.
가천대학교 통합발달심리센터는 지난 2017년 10월 발달장애 특수학교인 밀알학교와 MOU를 맺고 ▲아동∙청소년 대상 언어∙심리상담 프로그램 제공 ▲아동∙청소년을 위한 발달 지원 프로그램 개발 ▲기타 전문분야 개발을 위한 연구∙교육∙자문을 제공하기로 약정한 바 있다.
발달장애 아동들은 조기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현재는 의사소통 교육, 사회성 훈련을 수행하는데 시∙공간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디지털치료제는 이러한 점을 극복할 수 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각 기관의 우수한 자원과 축적된 경험을 활용해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디지털치료제 개발 등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근거 기반 치료 프로토콜로 성공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경우 해당 프로토콜을 환자 맞춤형 디지털치료제로 고도화하고, 게이미피케이션 이 연계된 공동 기술 개발 및 정부과제 수행 등도 함께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윤헌수 ㈜플레이투큐어 대표는 “자폐 아동이 1세 이상 ~ 7세 미만의 시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못하면, 문제행동을 개선하기가 매우 어려워 진다. 나이가 들수록 자기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 주어진 과제를 하지 않으려는 아이들이 많은 것도 같은 맥락이다.”라며, “학습된 무기력에 빠진 아이들의 과제 지속성을 늘릴 수 있고, 일정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 반복학습을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디지털치료제를 개발하여 자폐 아동들의 치료와 자립을 돕겠다.”고 전했다.
㈜플레이투큐어는 2019년 8월 전자 약 회사인 ㈜리메드(302550)에서 디지털치료제 사업을 위해 스핀오프 한 회사로, 지난 4월 2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2년 제1차 정보통신방송 기술개발사업 및 표준개발지원사업 중 “자폐혼합형 디지털치료제 개발” 국책 과제의 세부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 2024년까지 3년간 정부출연금 총 117.2억 원의 비용이 투입되며, 이 중 ㈜플레이투큐어가 36.6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할당 받아 디지털치료제의 본격 상업화를 위한 연구·개발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