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의료기기조합, 베트남 사립병원협회 정기총회 세미나 홍보부스 참가
작성자
베트남센터
작성일
2024-12-04 16:22
조회
994
□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이사장 이영규)은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01일까지 2일간 하노이 라탄호텔에서 개최한 ‘베트남 사립병원협회 정기총회 세미나’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 베트남센터에서는 이번 정기세미나에 한국 의료기기 업체들의 제품 및 카탈로그들을 센터 전시 부스에 전시하여, 한국의료기기 제품을 홍보 했다.
○ 해당 세미나는 베트남 사립병원협회에서 주최하는 세미나로, 올해 10회를 맞았다. 올해는 베트남 하노이 에서 사립병원협회 설립 10주년 기념 행사와 함께 개최 됐다
○ 이번 세미나에는 약 290여명의 사립병원장 및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베트남 보건부 차관인 응우엔 티 리엔 흐엉이 참석하여 세미나 개최 및 설립 10주년을 축하했으며, 보건부 차관 및 베트남 사립병원협회장을 비롯하여 베트남 사립병원 관계자들은 단독 한국기업 홍보 부스인 센터 부스에 방문하여 한국 제품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 센터 부스에서는 인바디(체지방 분석기), 웨이센(암진단 AI S/W), 미주테크(형광 수술용 내시경), 트리스메드(심전계), 유스테이션(24시간 심전도), 레지에나(피부미용), 제이엠세이프티(공중부양메트리스), 오톰(휴대용 엑스레이), 위드썬바이오(근적외선 전신 온열기) 등의 9개사 한국기업 제품의 홍보활동을 펼쳤다.
○ 베트남 사립병원 협회 응우엔 반 데 회장은 “향후 개원하는 사립병원에 한국산 장비를 구매할 예정이다”라며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에서 우수한 한국 의료기기를 소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세미나에 함께 참가한 한 기업 담당자는 “이번 세미나는 실제 병원 사용자 및 구매자가 만나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 생각보다 많은 인원이 관심을 가져주어 제품을 홍보하기에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 신형호 베트남 해외종합지원센터장은 “한국의 의료기기 기업에 베트남 인허가 획득 및 일반 의료기기 전시회뿐만 아니라 아닌 의료 각과별 세미나 참석등을 통해 보다 폭넓게 홍보 및 최신 베트남 의료 시장정보를 확대 제공하여 기업에 실질적인 베트남 진출 지원이 될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왼쪽에서 세번째 베트남 사립병원협회 회장)

(보건부 차관 베트남센터 홍보부스 방문, 왼쪽에서 세번째 보건부 차관)

(세미나에 조합 홍보 및 한국기업 제품 발표)

(센터 홍보부스)

(사립병원 협회장 베트남센터 홍보 부스 방문)
문의 : 신형호 센터장 010-4023-0505 h2shin@medinet.or.kr
○ 베트남센터에서는 이번 정기세미나에 한국 의료기기 업체들의 제품 및 카탈로그들을 센터 전시 부스에 전시하여, 한국의료기기 제품을 홍보 했다.
○ 해당 세미나는 베트남 사립병원협회에서 주최하는 세미나로, 올해 10회를 맞았다. 올해는 베트남 하노이 에서 사립병원협회 설립 10주년 기념 행사와 함께 개최 됐다
○ 이번 세미나에는 약 290여명의 사립병원장 및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베트남 보건부 차관인 응우엔 티 리엔 흐엉이 참석하여 세미나 개최 및 설립 10주년을 축하했으며, 보건부 차관 및 베트남 사립병원협회장을 비롯하여 베트남 사립병원 관계자들은 단독 한국기업 홍보 부스인 센터 부스에 방문하여 한국 제품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 센터 부스에서는 인바디(체지방 분석기), 웨이센(암진단 AI S/W), 미주테크(형광 수술용 내시경), 트리스메드(심전계), 유스테이션(24시간 심전도), 레지에나(피부미용), 제이엠세이프티(공중부양메트리스), 오톰(휴대용 엑스레이), 위드썬바이오(근적외선 전신 온열기) 등의 9개사 한국기업 제품의 홍보활동을 펼쳤다.
○ 베트남 사립병원 협회 응우엔 반 데 회장은 “향후 개원하는 사립병원에 한국산 장비를 구매할 예정이다”라며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에서 우수한 한국 의료기기를 소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세미나에 함께 참가한 한 기업 담당자는 “이번 세미나는 실제 병원 사용자 및 구매자가 만나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 생각보다 많은 인원이 관심을 가져주어 제품을 홍보하기에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 신형호 베트남 해외종합지원센터장은 “한국의 의료기기 기업에 베트남 인허가 획득 및 일반 의료기기 전시회뿐만 아니라 아닌 의료 각과별 세미나 참석등을 통해 보다 폭넓게 홍보 및 최신 베트남 의료 시장정보를 확대 제공하여 기업에 실질적인 베트남 진출 지원이 될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왼쪽에서 세번째 베트남 사립병원협회 회장)

(보건부 차관 베트남센터 홍보부스 방문, 왼쪽에서 세번째 보건부 차관)

(세미나에 조합 홍보 및 한국기업 제품 발표)

(센터 홍보부스)

(사립병원 협회장 베트남센터 홍보 부스 방문)
문의 : 신형호 센터장 010-4023-0505 h2shin@medinet.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