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조합, 2024 메디카(MEDICA)서 '미래의 병원' 특별전시관 운영
작성자
전략사업부
작성일
2024-11-15 05:34
조회
1370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2024 MEDICA 의료기기 전시회 참가
특별전시관 “미래의 병원(Hospital of The Future)" 운영
"AI를 접목한 한국 건강검진시스템” 소개
‘Hospital of The Future: One Day Health Check-Up System with AI from Korea’
- 산업부, 바이오나노산업 생태계 조성 촉진 사업 지원 성과
- 국내 의료기기 기업의 수출 지원 노력 성과


□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이사장 이영규, 이하 조합)은 11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2024 MEDICA 의료기기 전시회’에 미래의 병원이라는 주제로 특별전시관을 운영했다.
□ 특별전시관의 주제는 AI를 접목한 한국 건강검진시스템으로 미래의 병원(Hospital of The Future)을 경험할 수 있는 형태로 MEDICA 전시회 13홀(IT관)에 200sqm에 마련됐으며, 관람객들이 AI를 접목한 건강검진시스템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 이번 전시관 운영을 위해 조합은 특별관 운영 주제 선정 및 기획과 운영을 맡고,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WMIT)에서는 기업 모집 및 운영을 담당했다.
□ 부스는 첫날부터 많은 관심과 인기를 끌며 일일 300여명 이상 전세계의 공무원, 병원 관계자 및 의료기기 종사자들이 방문해 건강검진 시스템 및 한국의 의료기기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제품 성능 문의와 더불어 직접 체험을 해보고 한국의 의료기기제품을 기반한 건강검진 시스템 도입에 대한 방법을 문의했다.
* 국가별로는 독일, 스위스,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스웨덴, 핀란드, 폴란드 등 유럽국가들과 브라질, 베네수엘라, 파라과이 등 중남미 국가, 일본, 베트남, 태국, 홍콩, 중국, 키르기스스탄, 인도, 파키스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국가, 남아프리카공화국, 나이지리아, 가봉, 세네갈, 이집트, 수단 등 아프리카국가와, UAE,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등 중동아시아 국가, 미국, 캐나다 등 북미국가 등 세계 각국 바이어들이 특별관 부스에 체험하고 상담을 진행했다.
○ 특히 45년간 의료 관련 사업에 종사한 페르나드 쥬테(Dr. Ferdinard Jeute) 박사는 부스에 방문해 "헬스 커뮤니티(Health mall / Health bar)를 독일 뒤셀도르프와 그 인근 국가인 네덜란드, 벨기에 등에 보급하는 계획이 있다"며 "굳이 병원에 방문하지 않아도 도심에서 손쉽게 건강검진을 할 수 있게 하는 한국의 검사 시스템이 인상적이었고, 시스템 도입을 긍정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기도 했다.
○ 그는 이번 달 말 2000만 참석자를 대상으로 한 세미나에서 한국의 건강검진 시스템의 인상적인 특징 등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 브라질 파라나 주 공무원인 오스카 히르쉬(Oscar Hirsch)는 "브라질에 건강검진시스템을 도입을 계획하고 있으며, 한국의 건강검진시스템에 큰 관심을 갖게 됐다"며 "브라질에 도입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가 필요하지만 국가의 자원과 민간 병원의 자본으로 자신이 속한 고이아스주에 먼저 도입하고 점진적으로 브라질 전역에 설치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 이라크 내시경 전문딜러인 마리파 메디칼(Marifa Medical)의 하사닌 사드(Hasanin Saad)는 "한국의One day Health Check-up System with AI에 대하여 대단히 흥미롭게 보았고 자국내에 건강검진시스템이 없어서 이라크 병원시스템에 한국건강검진시스템을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 전시회 기간동안 약 1천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였고 이를 본 일본, 싱가포르, 태국, 중국, 대만 의료기기 전시 주최사들이 특별 홍보 전시관을 자국에서도 진행해 줄 것으로 요청하기도 했다.
○ 한국 의료기기와 AI기반의 진단시스템을 직접 체험할수 있는 특별전시관의 전세계인들의 관심을 다시한번 확인할수 있었다.
○ 일본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Medical JAPAN’ 담당자인 마루야마 카즈히토 씨는 부스에 방문하여 "2025년 3월 오사카 전시회 및 10월 도쿄 전시회에 One-day Health Check-up System 특별관을 유치하고 싶다"고 했고, 또한 Medical Fair Asia 주최사 총괄매니저인 셜리 림(Ms. Shirley Lim)은 "내년 태국 및 싱가포르전시회에 한국의 특별 건강검진관 설치를 적극 지원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특별전시관 “미래의 병원(Hospital of The Future)" 운영
"AI를 접목한 한국 건강검진시스템” 소개
‘Hospital of The Future: One Day Health Check-Up System with AI from Korea’
- 산업부, 바이오나노산업 생태계 조성 촉진 사업 지원 성과
- 국내 의료기기 기업의 수출 지원 노력 성과


□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이사장 이영규, 이하 조합)은 11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2024 MEDICA 의료기기 전시회’에 미래의 병원이라는 주제로 특별전시관을 운영했다.
□ 특별전시관의 주제는 AI를 접목한 한국 건강검진시스템으로 미래의 병원(Hospital of The Future)을 경험할 수 있는 형태로 MEDICA 전시회 13홀(IT관)에 200sqm에 마련됐으며, 관람객들이 AI를 접목한 건강검진시스템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 이번 전시관 운영을 위해 조합은 특별관 운영 주제 선정 및 기획과 운영을 맡고,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WMIT)에서는 기업 모집 및 운영을 담당했다.
□ 부스는 첫날부터 많은 관심과 인기를 끌며 일일 300여명 이상 전세계의 공무원, 병원 관계자 및 의료기기 종사자들이 방문해 건강검진 시스템 및 한국의 의료기기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제품 성능 문의와 더불어 직접 체험을 해보고 한국의 의료기기제품을 기반한 건강검진 시스템 도입에 대한 방법을 문의했다.
* 국가별로는 독일, 스위스,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스웨덴, 핀란드, 폴란드 등 유럽국가들과 브라질, 베네수엘라, 파라과이 등 중남미 국가, 일본, 베트남, 태국, 홍콩, 중국, 키르기스스탄, 인도, 파키스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국가, 남아프리카공화국, 나이지리아, 가봉, 세네갈, 이집트, 수단 등 아프리카국가와, UAE,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등 중동아시아 국가, 미국, 캐나다 등 북미국가 등 세계 각국 바이어들이 특별관 부스에 체험하고 상담을 진행했다.
○ 특히 45년간 의료 관련 사업에 종사한 페르나드 쥬테(Dr. Ferdinard Jeute) 박사는 부스에 방문해 "헬스 커뮤니티(Health mall / Health bar)를 독일 뒤셀도르프와 그 인근 국가인 네덜란드, 벨기에 등에 보급하는 계획이 있다"며 "굳이 병원에 방문하지 않아도 도심에서 손쉽게 건강검진을 할 수 있게 하는 한국의 검사 시스템이 인상적이었고, 시스템 도입을 긍정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기도 했다.
○ 그는 이번 달 말 2000만 참석자를 대상으로 한 세미나에서 한국의 건강검진 시스템의 인상적인 특징 등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 브라질 파라나 주 공무원인 오스카 히르쉬(Oscar Hirsch)는 "브라질에 건강검진시스템을 도입을 계획하고 있으며, 한국의 건강검진시스템에 큰 관심을 갖게 됐다"며 "브라질에 도입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가 필요하지만 국가의 자원과 민간 병원의 자본으로 자신이 속한 고이아스주에 먼저 도입하고 점진적으로 브라질 전역에 설치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 이라크 내시경 전문딜러인 마리파 메디칼(Marifa Medical)의 하사닌 사드(Hasanin Saad)는 "한국의One day Health Check-up System with AI에 대하여 대단히 흥미롭게 보았고 자국내에 건강검진시스템이 없어서 이라크 병원시스템에 한국건강검진시스템을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 전시회 기간동안 약 1천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였고 이를 본 일본, 싱가포르, 태국, 중국, 대만 의료기기 전시 주최사들이 특별 홍보 전시관을 자국에서도 진행해 줄 것으로 요청하기도 했다.
○ 한국 의료기기와 AI기반의 진단시스템을 직접 체험할수 있는 특별전시관의 전세계인들의 관심을 다시한번 확인할수 있었다.
○ 일본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Medical JAPAN’ 담당자인 마루야마 카즈히토 씨는 부스에 방문하여 "2025년 3월 오사카 전시회 및 10월 도쿄 전시회에 One-day Health Check-up System 특별관을 유치하고 싶다"고 했고, 또한 Medical Fair Asia 주최사 총괄매니저인 셜리 림(Ms. Shirley Lim)은 "내년 태국 및 싱가포르전시회에 한국의 특별 건강검진관 설치를 적극 지원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