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4 베트남 의료기기전시회(PharmediVietnam 2024) 보도자료
작성자
전략사업부
작성일
2024-09-20 15:57
조회
1481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코트라 공동으로 2024 베트남 의료기기 전시회(PHARMMEDI 2024) 참가
□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이사장 이영규)은 코트라 호치민 무역관(관장 정준규)과 같이 지난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제19회 베트남 호치민 의료기기 전시회(PHARMEDI 2024’에 한국관을 구성하여 참가했다.○ 해당 전시회는 베트남 남부 호치민시에서 개최되는 최대 의료기기전시회로, 올해는 조합과 코트라와 공동으로 한국관을 구성하였으며, 작년보다 한국 의료기기 참가기업이 증가하였다.
○ 이번 전시회는 25개 국가에서 6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였으며, 한국과 독일 그리고 폴란드, 대만에서 국가관을 구성·운영하였으며, 이란이 처음으로 국가관을 구성하여 참여하였다. 행사 기간에 약 10,000명 이상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했다.
○ 개막식에 베트남 보건부 차관인 응우엔 티 리엔 흐엉(Nguyễn Thị Liên Hương), 베트남 사립병원협회 회장 응우엔 반 데(NGUYEN VAN DE) 등 정부 고위인사가 참석하여 개막을 축하했다.
○ 한국관에는 ㈜수일개발(인슐린펌프), ㈜드림에어(코마스크, 코골이방지기구), ㈜라메디텍(레이저 채혈기), ㈜리메드(경두개 자기자극기), ㈜메드스타(이비인후과용진료장치), ㈜제노레이(엑스레이), ㈜제노스( 혈관용스텐트), ㈜지투이(인슐린주입기), ㈜티알(진단폐활량계), ㈜파인비엠(의료용 흡수성 봉합사), ㈜휴메트론(비강확장기) 11개 기업, 경기도에서 4개 기업, 개별 참가 기업 12개 기업으로 총 27개 한국기업이 참가하여 홍보활동을 펼쳤다.
□ 금번 전시회에는 베트나 현지 딜러들이 한국산 제품을 직접 홍보하는 베트남 기업들이 많아 한국산 제품을 찾는 바이어들이 증가하고 있음을 알수 있었으며, 베트남 주최사 레 타잉 투이 부사장은 차년도에는 글로벌 전시사인 Informa markets과 협력하여 PHARMMEDI 전시회를 베트남 최고의 전시회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하였다.
□ 전시회에 참가한 한 기업 담당자는 “이번 베트남 전시회에서 베트남의 다양한 바이어를 만날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최석호 부장과 신형호 베트남 해외종합지원센터장은 “한국의 의료기기 기업에 베트남 인허가 획득을 지원하고, 최신 바이어 리스트 등 시장정보를 확대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 내년 2025 베트남 의료기기전시회(PHARMEDI 2025)는 2025년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국제 전시장(SECC)에서 4일간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