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3 태국 방콕 의료기기전시회(Medical Fair Thailand 2023)
작성자
전략사업부
작성일
2023-09-19 11:30
조회
1927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2023 태국 의료기기 전시회 한국관 참가
코로나 이후, 4년만에 열린 ‘Medical Fair Thailand 2023’ 성황리에 마쳐…
□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이사장 이재화, 이하 조합)은 지난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제10회 태국 방콕 의료기기 전시회(Medical Fair Thailand 2023)’에 한국관을 구성하여 참가했다.○ 해당 전시회는 싱가포르·태국 격년으로 개최되는 동남아시아 최대 의료기기전시회로, 코로나로 인하여 2019년 이후 4년 만에 태국 방콕 BITEC 전시장에서 재개최되었다.
○ 이번 전시회는 약 15,200sqm의 면적으로, 40개 국가에서 800개 기업이 참가하였으며, 22개 국가관이 구성되었고, 약 12,000명 이상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했다.
○ 개막식에 보건부 의료기술평가연구소 교수 Sathit Niramitmahapanya, 태국 의료기기기술산업협회 회장 Preecha Pantivej, 사립병원협회 회장 Chalerm Hanphanit, 국제전시산업부 이사 Duangdet Yuaykwamdee이 참석하여 개막을 축하했다.
○ 올해 전시회 내 한국관은 23개 기업이 참가하였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통합관(7개), 충청북도관(8개), 김해의생명(6개), 개별 참가 기업(31개)으로 총 75개 한국기업이 전시회를 참가하여, 한국산 의료기기의 수출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 한국관 참가사로는 ㈜두리코씨앤티(초음파감열지), 사이언스메딕㈜(수술용전동드릴), 삼성메디엔지니어링㈜(의료가스공급장치), ㈜필텍바이오(주사침) 등이 참가하여 의료장비부터 소모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 또한, 개막식에 참석한 VIP들이 한국관을 방문하여 조합 및 한국기업, 한국 의료기기의 대하여 소개하였다.
□ 조합은 금년 태국 방콕 의료기기 전시회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한국관 및 국산 의료기기 홍보, 현장 바이어 매칭 등 참가기업을 지원하였다.
□ 전시회에 참가한 한 기업 담당자는 “태국 의료기기전시회를 통해 태국뿐 아니라 말레이시아, 필리핀,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 싱가포르, 방글라데시, 베트남 등 다양한 동남아시아 국가 바이어를 만날 수 있어 동남아 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였다”라고 응답했다.
□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김민 과장은 “한국기업들의 동남아시아 진출을 위하여 바이어리스트, 시장정보 등을 지속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여러 국가로의 해외 수출을 위하여 현재 기존의 시장뿐만 아니라 新시장 개척이 필요하며, 정부의 K-Medical Device의 홍보관·통합부스와 같은 폭넓은 지원이 필요한 시점으로, 기업 지원을 위한 사업 발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 내년 2024 싱가포르 의료기기전시회(Medical Fair Asia 2024)는 2024년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마리나베이샌즈(Marina Bay Sands)에서 3일간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