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어지러움증에 대한 새로운 진단 및 치료 방식 제안
작성자
회원지원실
작성일
2023-09-14 06:45
조회
1566
연세대학교 원주산학협력단, '가상현실 적용 어지러움증 진단 및 재활기기'로 혁신상 수상
메디텍 어워드 기술·디자인·혁신성 'Excellent'

▢ 고령층 환자의 낙상 원인 중에 하나인 어지러움증을 효과적으로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는 기술이 올해의 MEDITEK 혁신상을 수상했다.
▢ 해당 기술은 가상현실이라는 디지털기술을 활용해 기존 진단과 치료의 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기술로, 어지러움증 환자 진단 및 치료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연세대학교 원주산학협력단(서영준 교수)는 최근 MEDITEK 혁신상(MEDITEK Innovation Awards)에서 'Excellent'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 MEDITEK(이하 메디텍)은 국내외 의료기기·헬스케어 산업의 지속 가능한 기술혁신과 성장을 목적으로 하는 기술사업화 오픈 이노베이션 행사로, 올해 9월 13일~15일까지 제주에서 첫 행사를 개최한다.
▢ 행사는 대학·병원·연구기관이 보유한 혁신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시장에 공개하고, 의료기기·헬스케어 분야 참여 기업, 유관기관 간의 비즈니스 파트너링 및 인적 네트워킹을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 최근 융복합 기술의 출현에 따라 이종 산업 간 융복합 R&BD, 기술이전, 투자연계, 해외 진출 등의 기회를 공유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행사 중 소개될 혁신상은 대학, 연구기관, 병원, 기업,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아이디어에서 시제품 단계에 이르기까지 개발 과정에 있는 우수성을 가진 의료기기 및 기술에 주어지는 상이다. 메디텍 행사를 한층 빛내기 위한 부대 행사라고 할 수 있다.
▢ 전문평가단이 집단지성을 통해 1차, 2차에 걸쳐 평가를 진행하고 기술성, 사업성, 심미성 등을 두루 평가했다.
▢ 연세대학교 원주산학협력단은 진단·실험기기 분야에 현재 개발 중인 '가상현실을 적용한 어지러움증 진단 및 재활기기'기술을 출품했다.
▢ 해당 기술은 인구고령화에 따라 낙상사고가 크게 증가하고 있고, 이에 대한 근본 원인이 어지러움증이라는 분석에서 시작된 연구개발로, 안구운동(안진)에 초점을 맞춰 어지럼증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가상현실을 이용한 디지털 치료기기로 치료하는 내용이다.
▢ 해당 의료기기를 사용해 환자는 어지러움증의 정도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어지러움의 정도에 따른 통제된 가상 환경을 제공해 현기증에 적응하도록 돕고, 기존의 전정재활치료를 환자들이 올바른 방법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이 과정에서 현실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장소, 또는 강원도의 자연 환경을 산책하면서 간단한 게임을 하는 방식을 채택해 치료 몰입도를 높였다는 것도 큰 특징이다.
▢ 해당 기술 개발을 주도한 서영준 교수(연세대 원주세브란스병원)는 "메디텍 어워드에 엑설런트 상을 수상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술을 더욱 고도화하여 어지러움증 환자 진단 및 치료에 기준을 제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서 교수는 "현장에서 환자를 직접 대면하는 임상의로서 어지러움증 환자들의 고통을 알고 있고, 어지러움증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 의료기기가 없어 안타까움을 느껴왔다"며 "이런 배경에서 3년간의 중기부의 지원을 받아 직접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해 어지러움증을 진단하고 재활 치료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완료 단계에 있고, 이번 메디텍 행사를 통해서 좋은 사업화 파트너를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어워드 수상 관련 링크 :
https://www.meditek.or.kr/kr/awards/award_view.php?idx=27
메디텍 어워드 기술·디자인·혁신성 'Excellent'

▢ 고령층 환자의 낙상 원인 중에 하나인 어지러움증을 효과적으로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는 기술이 올해의 MEDITEK 혁신상을 수상했다.
▢ 해당 기술은 가상현실이라는 디지털기술을 활용해 기존 진단과 치료의 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기술로, 어지러움증 환자 진단 및 치료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연세대학교 원주산학협력단(서영준 교수)는 최근 MEDITEK 혁신상(MEDITEK Innovation Awards)에서 'Excellent'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 MEDITEK(이하 메디텍)은 국내외 의료기기·헬스케어 산업의 지속 가능한 기술혁신과 성장을 목적으로 하는 기술사업화 오픈 이노베이션 행사로, 올해 9월 13일~15일까지 제주에서 첫 행사를 개최한다.
▢ 행사는 대학·병원·연구기관이 보유한 혁신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시장에 공개하고, 의료기기·헬스케어 분야 참여 기업, 유관기관 간의 비즈니스 파트너링 및 인적 네트워킹을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 최근 융복합 기술의 출현에 따라 이종 산업 간 융복합 R&BD, 기술이전, 투자연계, 해외 진출 등의 기회를 공유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행사 중 소개될 혁신상은 대학, 연구기관, 병원, 기업,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아이디어에서 시제품 단계에 이르기까지 개발 과정에 있는 우수성을 가진 의료기기 및 기술에 주어지는 상이다. 메디텍 행사를 한층 빛내기 위한 부대 행사라고 할 수 있다.
▢ 전문평가단이 집단지성을 통해 1차, 2차에 걸쳐 평가를 진행하고 기술성, 사업성, 심미성 등을 두루 평가했다.
▢ 연세대학교 원주산학협력단은 진단·실험기기 분야에 현재 개발 중인 '가상현실을 적용한 어지러움증 진단 및 재활기기'기술을 출품했다.
▢ 해당 기술은 인구고령화에 따라 낙상사고가 크게 증가하고 있고, 이에 대한 근본 원인이 어지러움증이라는 분석에서 시작된 연구개발로, 안구운동(안진)에 초점을 맞춰 어지럼증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가상현실을 이용한 디지털 치료기기로 치료하는 내용이다.
▢ 해당 의료기기를 사용해 환자는 어지러움증의 정도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어지러움의 정도에 따른 통제된 가상 환경을 제공해 현기증에 적응하도록 돕고, 기존의 전정재활치료를 환자들이 올바른 방법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이 과정에서 현실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장소, 또는 강원도의 자연 환경을 산책하면서 간단한 게임을 하는 방식을 채택해 치료 몰입도를 높였다는 것도 큰 특징이다.
▢ 해당 기술 개발을 주도한 서영준 교수(연세대 원주세브란스병원)는 "메디텍 어워드에 엑설런트 상을 수상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술을 더욱 고도화하여 어지러움증 환자 진단 및 치료에 기준을 제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서 교수는 "현장에서 환자를 직접 대면하는 임상의로서 어지러움증 환자들의 고통을 알고 있고, 어지러움증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 의료기기가 없어 안타까움을 느껴왔다"며 "이런 배경에서 3년간의 중기부의 지원을 받아 직접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해 어지러움증을 진단하고 재활 치료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완료 단계에 있고, 이번 메디텍 행사를 통해서 좋은 사업화 파트너를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어워드 수상 관련 링크 :
https://www.meditek.or.kr/kr/awards/award_view.php?idx=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