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무단수집거부
close X
본 한국의료기기 공업협동조합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법률 제50조의 2 (전자우편주소의 무단 수집행위 등 금지)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 소개
    • 인사말
    • 설립목적·연혁
    • 임원현황
    • 역대이사장
    • 오시는길
  • 회원사
    • 조합원 혜택
    • 조합원 가입
  • 주요업무
    • 의료기기 해외 인허가 교육정보
    • 의료기기 특화 공동물류
    • PL보험/배상책임보험
  • 산업DB
    • 산업특징
    • 산업통계
    • 유관기관
    • 법령 및 가이드라인
    • 자료실
  • 알림마당
    • 공지공고
    • 법령정보
    • 유관기관
    • 언론홍보
    • 자료실
    • 뉴스클립
    • 광고 안내
  • 홈페이지 회원가입
  • 로그인
  • Search
  • Menu Menu

언론홍보icon 알림마당 > 언론홍보

출입기자 등록하기

[보도자료] 2023 브라질 의료기기전시회 보도자료

작성자
전략사업부
작성일
2023-05-31 16:29
조회
1875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브라질 최대 규모 의료기기전시회

‘Hospitalar 2023’ 한국관 참가

브라질 및 남미 시장에 한국 의료기기 수출을 위한 홍보 나섰다

□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이사장 이재화, 이하 조합)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을 받아 지난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제30회 브라질 상파울루 의료기기 전시회(Hospitalar 2023)’에 한국관을 구성하여 참가했다.
○ 브라질 상파울루 의료기기전시회(Hospitalar)는 남미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전시회로 브라질 상파울루 엑스포(São Paulo Expo)에서 개최되었다.
○ 이번 전시회는 약 60,000sqm의 면적, 8개의 카테고리별로 분류하여 부스를 구성하였고, 30개 국가에서 1,0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였고, 약 109,000명 이상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했다.

○ 올해 전시회 내 한국관은 유일하게 조합만이 구성하여 17개 기업이 참가하였고, 개별 참가 기업(8개사)을 포함하여 총 25개 한국 기업이 전시회를 참가하여, 한국산 의료기기의 수출확대를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 한국관 참가사로는 에이스메디칼㈜(의약품주입펌프), (㈜우영메디칼 (의약품주입기), ㈜엠큐브테크놀로지(방광초음파스캐너), ㈜포스콤(엑스레이), ㈜리메드(체외충격파치료기) 등이 참가하여 한국산 의료기기 홍보에 힘썼다.
- 또한, 주상파울루총영사관의 황인상 총영사, 손호석 영사가 한국관을 방문하여 브라질 시장 진출을 위해 힘써달라는 얘기와 더불어 필요한 사항이 있을 시 적극 지원하겠다며 기업들을 격려하였다.

□ 조합은 금년 브라질 상파울루 의료기기 전시회에서 한국관 및 국산 의료기기 홍보, 현장 바이어 매칭, 상담통역 등 참가기업을 지원하며 한국 의료기기를 널리 알리기 위해 힘썼다.
○ 조합은 사전 현지 네트워크를 통해 사전에 보유한 바이어 리스트를 활용하여 사전 홍보하였고, 다수의 바이어들이 한국관을 방문하였다.

□ 전시회에 참가한 한 기업 담당자는 “인허가 및 통관 등의 문제로 브라질 수출이 쉽지 않지만, 한국 제품의 관심이 높은 남미 바이어들의 방문이 많아 향후 계약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고 응답했다.
○ 올해 전시회에 브라질을 비롯하여 주변 남미 국가인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칠레, 페루, 볼리비아 등의 여러 국가의 바이어들이 한국관을 방문하였다.

□ 한편, 이번 제30회 브라질 상파울루 의료기기전시회는 전년도 대비 참가기업과 참관객이 증가하였고, 브라질의 최대 의료기기전시회의 입지를 다시 보여주었다.
○ 참가기업의 경우는 전년도 대비 40% 증가하여 1,0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였고, 참관객의 경우 전시회 기간 중 주최 측 추산으로, 참관객 등록률이 45% 이상 증가하였다고 전했다.

□ 본 브라질 전시회 외에 독일(MEDICA), 두바이(Arab Health) 전시회 등의 경우 전시회 참가로 인한 수출 증가액이 상담액 대비 평균 12%가 나왔으며, 이것은 기업의 노력과 함께 정부가 꾸준히 전시회를 지원한 성과이다.
○ 의료기기 해외 수출을 위해서는 기존시장 유지 외에 더 나아가 신규시장의 현지 바이어와 만남의 기회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 기존 전시회 참가를 통해 성과가 나오고 있는 만큼, 신규시장 개척을 위해서는 정부가 K-의료기기 홍보관 운영 등과 같은 선제적인 지원을 할 필요가 있다.

□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최석호 부장은 “Hospitalar 전시회 디스플레이 제품의 경우 임시 ANVISA(브라질 의료기기인증)를 필수 발급받아야 하는데, 임시 ANVISA 신청이 온라인으로 전격 변경되었으나, 해당 절차를 기업들에게 제공하여 모든 기업이 임시 허가를 받아 문제없이 전시 출품을 진행하였다.”, 이어 “남미 시장 진출이 쉽지 않은 시장이지만, 한국 기업들의 남미 시장 진출을 위하여 바이어리스트, 시장정보 등을 지속 제공할 예정이며, 의료기기 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해 신시장 발굴 및 해외 전시회 정부지원 자금 확대 마련 등 수출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제31회 브라질 상파울루 의료기기전시회(Hospitalar 2024)는 2024년 5월 21일부터 5월 24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 [기고] 'K의료기기' 세계화 위한 5가지 조건
[보도자료] 의료기기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회 2차 공개토론회(포럼) 개최 »
목록보기

알림마당

  • 공지공고
  • 법령정보
  • 유관기관
  • 언론홍보
  • 자료실
  • 뉴스클립
  • 메디칼디바이스
  • 광고 안내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서비스 이용약관
  • 오시는 길


(우) 04578 서울시 중구 퇴계로 450 신영빌딩 7층
대표전화 : 02-467-0350 대표이메일 : kmda@medinet.or.kr
회비문의: 070-8892-3742  / 교육문의: 070-8892-3741 / 광고심의 : 070-4837-5561

Copyright (C). 2024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