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의료기기기업, 세계적인 의료기기 시장 확대를 위해 MEDICA 참가
작성자
대외협력팀
작성일
2021-12-01 10:23
조회
2164
71개 한국관 참가기업 및 270개 한국 의료기기기업 참가
□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재화, 이하 조합)은 2021년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진행된‘제53회 독일 뒤셀도르프 의료기기 전시회(MEDICA 2021)’에 한국관을 구성하여 참가했다.
○ 독일 뒤셀도르프 국제박람회장(Messe Dusseldorf)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Covid-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총 6만 9,000sqm의 면적(전시부스), 14개의 전시홀에 70개 국가에서 3,100여개 기업이 약 10,000여 종의 의료기기를 출품하였고, 전시회 기간 중 약 50,000여 명 이상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했다.
○ 한국관에는 다년간 참가를 이어온 ▲제노레이(C-arm형 X-Ray) ▲나눔테크(자동심장충격기) ▲아이디에스엘테디(Co2레이저) ▲현대메디텍(전동식 의약품주입 펌프) ▲원진물산(사지압박순환장치) 등이 자리를 빛내었다. 또한 웃샘(음압캐리어), 뉴라이브(개인용 조합 자극기), 바이오트 코리아(자동코비드 검사시스템) 등이 신규 참가하며 총 71개 한국 의료기기 제조기업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 한국기업의 수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 조합 홍보부스에는 독일, 이탈리아, 스웨덴, 영국, 터키, 러시아 등을 포함한 유럽국가들을 비롯해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요르단, 카타르 등을 포함하여 약 200 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했다.
○ 또한, 스위스, 슬로바키아, 콜롬비아 등 평소 전시회에서 접하기 어려운 바이어와의 미팅도 이어져 한국산 의료기기 진출을 다각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조합은 장비관 및 소모품관 내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참가기업 및 제품을 홍보하고, 한국관을 방문한 바이어와 참가기업간의 현장 1:1 매칭을 통한 미팅을 주선하는 등 유럽 수출 지원을 진행했다.
○ 참가사들은“Covid-19로 인해 그동안 열리지 않았던 MEDICA 전시회를 통해 유럽 외에도 미국, 중동, 아시아 등 세계에서 온 국가의 바이어를 만날 수 있었고, 바이어들의 변화된 한국산 제품의 인식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다.”며 전시회를 평가했다.
○ 다만 Covid-19로 인해 보다 많은 바이어들이 방문하지 못한점은 아쉬운 점으로 꼽았으나, 방문한 바이어들을 통한 성과는 Covid-19 이전보다는 더 좋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특히 이번 메디카에서는 비대면, 비접촉 기술이 포함된 의료기기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실제로 전시관에는 Covid-19로 인해 비대면에 대한 기술 기업들이 많이 등장했고, IT 기술을 적용한 의료기기와 IT Health에 대한 다수의 포럼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 모션 인식을 통하여 환자 행동에 따라 움직이고 파악하는 스마트 로봇의 시연 및 6G를 통한 실시간 의료 데이터 관리, 스마트 로봇등 여러 포럼을 진행하는 등 최신 동향을 공유했다.
○ 더불어, 금년도 MEDICA 12홀에 Start-up관을 구성하여 50여개의 스타트업 기업들이 참가하였고, 진단분야, IoMT(Internet of Medical Things), AI, VR, 모바일, 웨어러블 등을 적용한 디지털 의료기기를 선보였고, 그들의 기술 및 제품을 소개하는 포럼도 함께 진행됐다.
□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조남권 전무이사는 “유럽 의료기기 규정이 MDD에서 MDR로 변경됨에 따라 많은 국내 제조 기업이 유럽 시장 진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Covid-19로 인해 한국산 제품의 품질을 인정받은 기회로 유럽시장에 더 많은 진출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여러 지원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
□ 2022년 독일 의료기기전시회(MEDICA 2022)는 2022년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재화, 이하 조합)은 2021년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진행된‘제53회 독일 뒤셀도르프 의료기기 전시회(MEDICA 2021)’에 한국관을 구성하여 참가했다.
○ 독일 뒤셀도르프 국제박람회장(Messe Dusseldorf)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Covid-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총 6만 9,000sqm의 면적(전시부스), 14개의 전시홀에 70개 국가에서 3,100여개 기업이 약 10,000여 종의 의료기기를 출품하였고, 전시회 기간 중 약 50,000여 명 이상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했다.
○ 한국관에는 다년간 참가를 이어온 ▲제노레이(C-arm형 X-Ray) ▲나눔테크(자동심장충격기) ▲아이디에스엘테디(Co2레이저) ▲현대메디텍(전동식 의약품주입 펌프) ▲원진물산(사지압박순환장치) 등이 자리를 빛내었다. 또한 웃샘(음압캐리어), 뉴라이브(개인용 조합 자극기), 바이오트 코리아(자동코비드 검사시스템) 등이 신규 참가하며 총 71개 한국 의료기기 제조기업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 한국기업의 수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 조합 홍보부스에는 독일, 이탈리아, 스웨덴, 영국, 터키, 러시아 등을 포함한 유럽국가들을 비롯해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요르단, 카타르 등을 포함하여 약 200 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했다.
○ 또한, 스위스, 슬로바키아, 콜롬비아 등 평소 전시회에서 접하기 어려운 바이어와의 미팅도 이어져 한국산 의료기기 진출을 다각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조합은 장비관 및 소모품관 내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참가기업 및 제품을 홍보하고, 한국관을 방문한 바이어와 참가기업간의 현장 1:1 매칭을 통한 미팅을 주선하는 등 유럽 수출 지원을 진행했다.
○ 참가사들은“Covid-19로 인해 그동안 열리지 않았던 MEDICA 전시회를 통해 유럽 외에도 미국, 중동, 아시아 등 세계에서 온 국가의 바이어를 만날 수 있었고, 바이어들의 변화된 한국산 제품의 인식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다.”며 전시회를 평가했다.
○ 다만 Covid-19로 인해 보다 많은 바이어들이 방문하지 못한점은 아쉬운 점으로 꼽았으나, 방문한 바이어들을 통한 성과는 Covid-19 이전보다는 더 좋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특히 이번 메디카에서는 비대면, 비접촉 기술이 포함된 의료기기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실제로 전시관에는 Covid-19로 인해 비대면에 대한 기술 기업들이 많이 등장했고, IT 기술을 적용한 의료기기와 IT Health에 대한 다수의 포럼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 모션 인식을 통하여 환자 행동에 따라 움직이고 파악하는 스마트 로봇의 시연 및 6G를 통한 실시간 의료 데이터 관리, 스마트 로봇등 여러 포럼을 진행하는 등 최신 동향을 공유했다.
○ 더불어, 금년도 MEDICA 12홀에 Start-up관을 구성하여 50여개의 스타트업 기업들이 참가하였고, 진단분야, IoMT(Internet of Medical Things), AI, VR, 모바일, 웨어러블 등을 적용한 디지털 의료기기를 선보였고, 그들의 기술 및 제품을 소개하는 포럼도 함께 진행됐다.
□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조남권 전무이사는 “유럽 의료기기 규정이 MDD에서 MDR로 변경됨에 따라 많은 국내 제조 기업이 유럽 시장 진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Covid-19로 인해 한국산 제품의 품질을 인정받은 기회로 유럽시장에 더 많은 진출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여러 지원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
□ 2022년 독일 의료기기전시회(MEDICA 2022)는 2022년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